배경 및 맥락
셀피글로벌은 올해 초부터 유상증자(주주배정 또는 제3자배정 가능성) 계획과 관련해 채권자 측이 신주발행금지가처분을 신청한 상태였습니다. 회사는 자금조달을 통해 사업운영·투자재원 확보를 계획한 것으로 보이며,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접수된 이번 가처분 사건은 2026-05-06 주요사항보고서 공시와 연동된 사안입니다. 동종 업계 및 소형 코스닥 종목들은 유상증자와 대규모 물량공급에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해왔습니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셀피글로벌은 소액주주 비중이 높고 7월 중 의무보유 해제 물량(약 765만주)이 예정되어 있어 단기 시장수급이 취약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