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한전산업은 2017년부터 한국남동발전과 삼천포 지역에서 ‘연료환경설비 운전 및 정비 위탁용역’ 계약을 수행해 왔습니다. 이번 정정공시는 원래 2026-06-30로 기재된 계약 종료일을 정정한 것으로, 현재 회사는 계속해서 역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연장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력·발전 업계는 AI·디지털 전환과 재생에너지 확대 등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지만, 여전히 발전소 운영·정비 등 전통적 유지보수 수요는 당분간 안정적이라는 점이 배경입니다. 공시상 계약금액은 약 2,444억 원으로 2024년 연결매출의 약 66.5%에 달해 회사 매출 기여도가 매우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