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씨앤투스는 2026년 6월 중순 이후 자회사 흡수합병 관련 공시를 연이어 내고 있습니다. 6월 26일에는 100% 자회사 핑커리지를 소규모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합병비율 1대0, 합병기일 2026-09-01)했다고 공시했고, 이번 첨부정정은 그 합병계약서의 ‘날인본’을 뒤늦게 보완해 재제출한 것입니다. 업계에서는 씨앤투스의 필터·기능성 섬유 사업이 계절적 수요와 신제품(워크웨어 냉감제품) 영향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모회사 차원의 지배구조·경영효율화 차원에서 종속회사 정리와 내부통합이 진행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