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프럼파스트는 최근 적극적인 자기주식 소각 정책을 연달아 공시한 상황입니다. 6월 18일 이미 보유 자기주식 510,609주(약 17.9억원)를 30일에 소각한다고 발표했고, 이번(6월 24일) 공시는 추가로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해 취득분을 전량 소각하겠다는 결정입니다. 업종(건축제품·플라스틱류) 업황은 계절적 요인과 건설 경기 변수에 민감한 가운데, 최근 1분기 매출 감소 등 실적 부진 리포트도 나왔습니다. 자사주 소각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본정책의 연장선으로 해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