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금양은 콩고민주공화국 소재 리튬광산을 개발하는 CHARLIZE RESSOURCES SAS에 단계별로 투자해 최대 60% 지분을 확보하는 계약을 체결한 상태입니다. 회사는 1~2단계 납입을 이미 진행했고, 3단계 잔액(USD 6,050,000 외 일부)을 분할 납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정정공시는 3단계 최종 납입기한을 당초 2026-06-30에서 2026-09-30으로 연기한 것으로, 취득금액·지분율 등 핵심 조건은 변함없습니다. 최근 금양은 주가 급락과 법원 가처분 심문 등 회사 리스크가 뉴스로 부각된 상태여서 자금운용과 납입 시점이 시장의 관심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