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경남제약은 2026년 5월 21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공시했습니다. 발행 주식수는 보통주 11,000,000주로, 운영자금 목적의 190억8,500만원 조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금융감독원이 6월 8일 제출한 증권신고서에 대해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하면서 발행가·배정기준일·청약·납입·상장일 등 주요 일정이 모두 '추후결정'으로 바뀌었습니다. 같은 기간(6월 23일)에는 시장에서 동전주·제약 관련 종목군의 급등이 포착되었으나, 본 건은 규제 대응과 희석 우려가 핵심 변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