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동성제약은 생활용품·의약외품을 취급하는 중견 제약·생활용품 기업으로, 최근 전 대표의 횡령·배임 혐의 및 대표 제품(분무형 살충제) 회수·유통중단 등의 악재가 연속적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이번 공시는 2025.06.27 발생한 횡령·배임 혐의 사실을 2026.06.23에 지연 공시한 것에 대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로,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에 따른 제재 절차의 시작을 알립니다. 회사는 누계벌점 14.5점을 보유하고 있어 추가 벌점 부과 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심사 대상)가 현실화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