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이번 공시는 웅진의 자회사인 '㈜웅진에버스카이'가 2026년 6월 18일 서울회생법원에서 파산선고를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웅진(지주회사)은 교육·출판·서비스 계열을 가진 기업으로, 최근엔 웅진컴퍼스 등 교육사업 관련 활동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공시에서 해당 자회사의 자산총액 비중을 0.0%로 제시했고, 파산으로 인해 지주회사의 손익 영향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파산선고는 채권 신고·조사 및 제1회 채권자집회 일정(7월)을 포함한 통상적 절차를 공고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