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삼부토건은 2025년 3월 회생절차가 개시된 이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회생계획 인가 전 M&A(포괄적 투자)를 추진해 왔습니다. 2026년 4월 파레토자산운용 컨소시엄과 투자계약을 체결했고, 최근 그 인수주체를 컨소시엄에서 특수목적법인(SPV)인 '리빌드삼부홀딩스'로 변경하는 내용의 변경투자계약서가 작성·법원 허가를 받았습니다. 법원 허가와 함께 인수가액 잔금 297억 원이 6월 19일 납입되고 질권 설정까지 완료돼 거래 성사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다만 제3자배정 유상증자(신주 33,000,000주)로 인한 희석 우려와 경영진 관련 형사 이슈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