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버킷스튜디오는 한국거래소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지배구조 개선과 경영투명성 확보를 위해 최대주주 변경을 추진해 왔습니다. 기존에는 공개매각(제한경쟁입찰)을 원칙으로 진행하려 했으나 공개매각 절차 종료 후 매각주관사(삼정회계법인)를 재선정하고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매각대상은 최대주주 이니셜 1호 투자조합이 보유한 보통주 45,348,357주(지분율 32.75%) 및 경영권이며, 용역계약 기간은 2026-06-11까지로 조정되어 신속한 거래 성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언론과 공시에서 상장폐지 리스크가 반복 보도된 점이 배경에 작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