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달바글로벌은 최근 주주환원과 인재보상, 오버행(보호예수 해제) 우려 해소를 위해 현금·자사주 활용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6월 4일에는 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 일부 해지 결정을 공시했고, 같은 사안에 대해 6월 5일 정정공시가 제출됐습니다. 시장에선 이미 자사주 매입·소각 및 대규모 배당 가능성 등으로 주가가 반응한 상황이며, 이번 정정은 앞서 공시된 신탁 계약 관련 숫자(해지금·잔여계약금액)를 산출방식 적용 후 재결의하면서 금액을 소폭 수정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