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에이리츠는 2024년 3월 공시(매출액 50억원 미만)를 계기로 유가증권시장 실질심사 대상에 올랐고, 2025년 8월 20일 상장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상장폐지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이후 회사 측이 효력정지 가처분을 제기해 정리매매가 일시 보류됐으나, 2026년 5월 21일 서울남부지방법원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고 한국거래소는 이에 따라 2026년 5월 29일부터 6월 9일까지 정리매매 절차를 재개한다고 공시했습니다. 리츠 업계 전반의 건전성 문제와 감독당국의 점검 강화 흐름도 배경으로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