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모니터랩은 코스닥 상장사로 엔드포인트 보안 등 보안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100% 자회사인 쏘마(비상장)를 흡수하는 소규모·무증자 합병을 결정했습니다. 쏘마는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개발사가로 최근 몇 년간 매출은 유지하나 영업·당기순손실을 기록해 왔습니다. 업계는 제로트러스트·N2SF 등 보안 고도화 추세로 통합된 제품·서비스 라인업과 운영 효율성이 경쟁력으로 작용하는 상황입니다. 회사는 내부 자원 결합으로 경영효율과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공시했습니다. 또한 최근(2025~2026) 타법인 주식 취득·자기주식 처분 등 지배구조·자본정책 관련 공시가 있어 내부 재편의 연장선으로도 해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