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대양금속은 스테인리스 가공업체로 최근 1분기 실적 개선과 함께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소액공모 방식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유상증자는 총 79만3,650주(공모금액 약 10억 원)를 발행하는 형태였고, 발행가액이 당시 시가를 하회하면서 기존 제24회 CB의 전환가격 조정 조항이 발동되었습니다. 업계 전반은 원자재 가격 회복 기대와 실적 개선으로 투자심리가 형성되어 있으나, 자금조달 과정에서 시가 이하 발행은 희석 우려를 촉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