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한울반도체는 2026년 4월 이사회에서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보통주 4,700,000주)를 결정했고, 5월 15일 정정공시를 통해 자금조달 목적과 1주당 배정수 등의 일부 항목을 수정했습니다. 최근 반도체·통신장비 업종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는 등락이 심한 가운데, 관계사인 한울소재과학이 주요 지분을 인수해 경영안정 노력이 있었고 금융당국의 유상증자 심사 강화로 일정 변동·연기 이슈가 업계 전반에 확산된 상태입니다. 이번 공시는 회사의 재무보강 목적(운영자금·채무상환)과 기존 주주에 대한 신주배정 비율을 구체화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