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캔버스엔은 최근 최대주주 변경과 이사회 재편을 거쳐 경영권 정리에 나선 상태였습니다. 2026년 4월 초 새 경영지배인을 선임(2026-04-13)한 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해임일 2026-05-15) 해임 공시가 나왔습니다. 동시에 일부 주주가 주주총회 결의의 효력정지 가처분을 제기하는 등 경영권 분쟁과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 과거 10개월간 매각 논의와 지분 정리, 이사회 재편 등 기업지배구조 변동이 잦았던 점도 배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