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이엔플러스는 최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오른 상태에서 과거 발행한 전환사채(CB) 관련 분쟁이 재차 표면화했습니다. 회사는 2023년 발행 전환사채의 원리금 문제가 일부 채권자와 다툼이 있었고, 이번 공시는 개인 채권자가 같은 계약과 관련해 별도로 가압류를 신청해 법원이 결정한 결과입니다. 업계 전반의 자금조달 여건이 타이트한 가운데, 소송·가압류는 기업의 유동성 우려와 시장 신뢰에 민감하게 작용합니다. 회사는 이미 상환을 완료했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