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알체라는 2025년 4월 발행한 총 60억원(권면 기준) 규모의 제3회 무기명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운용해왔습니다. 그중 42.45억원은 이미 주식전환이 이루어졌고 현재 미전환 잔액은 17.55억원입니다. 최근 회사는 콜옵션을 행사해 권면가 6억원 규모의 자기 보유 CB를 6.42억원에 취득한 뒤, 이를 외부 펀드(NH투자증권 신탁의 타이거 펀드)에 6.6억원에 재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사는 이번 매각을 통해 5월 21일 약정된 시점에 현금을 확보해 운영자금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업계에서는 AI 보안·화재 감지 제품 확대 소식이 나오고 있으나, 자금조달 이슈는 단기 유동성 관리와 자본구조 측면에서 주목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