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계양전기는 운영자금·시설자금·채무상환 등을 위해 총 약 408.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는 보통주 8,200,000주로, 발행 전 보통주 27,222,829주 대비 약 30.1% 증가한다. 발행 방식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이며 예정발행가 4,985원(할인율 20% 적용 산정 방식)이다. 최근에는 AI·로보틱스 관련 기대감으로 주가가 급등했으나, 회사는 단기차입(공시된 100억원)과 함께 재무안정화를 위해 증자 카드를 꺼냈다. 이번 증자는 재무구조 개선 필요성과 시장의 성장 기대가 교차하는 시점에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