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금양그린파워는 전력 인프라용 전기기기·계장설비를 제공하는 중견 장비업체로서, 최근 재생에너지·전력설비 관련 업황 변동 속에서 대형 플랜트 수주가 주가 모멘텀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공시는 현대건설과 신한울3·4호기 주설비공사(전기기기·계장설비) 계약 체결(계약금액 345억원)을 알리는 것으로, 회사 연간 매출(약 2,647억)의 13.03%에 해당해 재무적·영업적 의미가 큽니다. 착공은 2026년 5월이며 준공은 2031년으로 장기 현장공사라는 점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