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맥락
한창은 최근 연이은 감사보고서 문제로 시장의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2023·2024 사업연도 감사인의 감사의견 거절이 나와 2025년 11월 유가증권시장 상장공시위원회에서 상장폐지 결정이 내려졌고, 회사는 같은 달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해 정리매매가 보류된 상태입니다. 이번 공시는 여기에 더해 2026년 5월 6일 회계처리기준 위반 혐의로 검찰고발이 이뤄졌음을 알린 것으로, 금융당국의 별도 제재(증선위 감사인지정 3년 등)와 맞물려 회사의 법적·공시 리스크가 확장된 상황입니다.